두 대통령의 죽음



 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있다. 일단, 조문을 다녀올 생각이다. 떠도는 말들은 그 이후에 정리하겠다.

by 鎭眞 | 2009/08/19 02:50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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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09/05 14:2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鎭眞 at 2009/09/06 21:26
비공개 하기 전에 달았어 ㅋㅋㅋ

그냥 그렇게 지내지. 나도 가끔 엄청 답답해...
너도 답답한 시간 잘 넘기길 바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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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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