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 07월 30일
노무현과 대연정
노무현의 커밍아웃은 몇몇 한국인이 붙잡고 있었던 지푸라기마저 부러뜨린다.
2002년부터 2005년까지 끊임없이 그래왔지만, 우리는 그에게 무엇을 더 바랄 수 있을 것인가.
사족: 그의 풀어버린 넥타이마저 가식의 오오라를 왕왕 뿌려댄다. 슬프다. 작은 퍼포먼스에 제 표를 던진 사람들이여.
# by | 2005/07/30 02:16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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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양있는 블로그 기대할게요..
교양이란 말이 요즘 있는지 싶은 그런 단어에요..
빌 에반스 사진도 너무 좋네요...흐흐~
가끔 재즈이야기도 해주세요^^
방금전에는 팀군네에 놀러가질 않나, 당신에게도 와보는구만...
...라지만. 난 당신에게 이런 면이 있는지 처음 알았(...)
열심히. 난 전역하고 나서나 블로그 만들어 봐야겠어...~_~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