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무현과 대연정



노무현의 커밍아웃은 몇몇 한국인이 붙잡고 있었던 지푸라기마저 부러뜨린다.


2002년부터 2005년까지 끊임없이 그래왔지만, 우리는 그에게 무엇을 더 바랄 수 있을 것인가.





사족: 그의 풀어버린 넥타이마저 가식의 오오라를 왕왕 뿌려댄다. 슬프다. 작은 퍼포먼스에 제 표를 던진 사람들이여.

by 鎭眞 | 2005/07/30 02:16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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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나그네 at 2005/07/30 03:19
김규항님 블로그 구경하다 오게 됬네요..
교양있는 블로그 기대할게요..
교양이란 말이 요즘 있는지 싶은 그런 단어에요..
빌 에반스 사진도 너무 좋네요...흐흐~
가끔 재즈이야기도 해주세요^^
Commented by 鎭眞 at 2005/07/30 21:41
나그네 / 방문 감사합니다. 실은 저 자신을 돌아봐도 교양이라는 것이 있을지... 재즈 이야기는 기회가 된다면 하고 싶지만 그냥 즐기는 차원이라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.^_^;
Commented by Heeyachan at 2005/08/17 13:56
오늘 링크놀이는 수확이 많군....
방금전에는 팀군네에 놀러가질 않나, 당신에게도 와보는구만...


...라지만. 난 당신에게 이런 면이 있는지 처음 알았(...)
열심히. 난 전역하고 나서나 블로그 만들어 봐야겠어...~_~;
Commented by 鎭眞 at 2005/08/18 14:01
Heeyachan / 헬로우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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